사자성어 이야기 72 / 300 · 인생과 운명목록으로
一擧兩得일거양득

일거양득

한 일·들 거·두 량·얻을 득

한 가지 일로 두 가지 이익을 얻음.

『진서(晉書)』 속석전, 『전국책』 진책

유래 이야기

『전국책』에는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. 변장자라는 사람이 호랑이 두 마리가 소를 놓고 싸우는 것을 보고 찌르려 하자 곁의 아이가 말렸습니다. "두 마리가 싸우면 큰 놈은 다치고 작은 놈은 죽을 것입니다. 다친 놈을 찌르면 한 번에 두 마리를 잡는 공을 얻습니다." 변장자는 기다렸다가 과연 한 번에 두 마리를 잡았습니다.

『진서』 속석전에는 다른 맥락이 나옵니다. 진나라의 속석이 인구를 개간이 필요한 땅으로 옮기자고 건의하며 "땅도 개간하고 백성도 안정되니 한 번의 일로 두 가지를 얻는 것(一擧兩得)"이라고 했습니다.

서양 속담 '돌 하나로 새 두 마리'를 옮긴 일석이조와 같은 뜻으로, 같은 노력으로 더 큰 효과를 얻는 지혜를 가리킵니다.

오늘에 새기는 뜻

같은 노력으로 두 가지를 얻는 길은 대개 기다림이나 설계에서 나옵니다. 급하게 찌르기 전에 판을 보십시오.

이렇게 씁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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