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자성어 이야기 · 갈래목록으로
처세와 태도
분수를 알고 몸가짐을 바로 하는 이야기 · 18편
- 015有備無患유비무환미리 준비가 되어 있으면 걱정할 것이 없다.처세와 태도
- 058明鏡止水명경지수맑은 거울과 고요한 물. 잡념 없이 맑고 고요한 마음.처세와 태도
- 060過猶不及과유불급지나친 것은 미치지 못한 것과 같다. 무엇이든 정도를 지켜야 함.처세와 태도
- 063浩然之氣호연지기하늘과 땅 사이에 가득 찬 넓고 큰 기운. 공명정대하여 조금도 부끄러움이 없는 당당한 기상.처세와 태도
- 085安分知足안분지족자기 분수를 편안히 여기고 만족할 줄 안다.처세와 태도
- 103去頭截尾거두절미머리를 없애고 꼬리를 자른다. 앞뒤의 군더더기를 빼고 요점만 말한다는 뜻.처세와 태도
- 131同價紅裳동가홍상같은 값이면 다홍치마. 값이나 조건이 같다면 더 좋고 보기 좋은 것을 고른다는 뜻.처세와 태도
- 133杜門不出두문불출문을 닫아걸고 나가지 않는다. 집에만 틀어박혀 바깥출입이나 세상일과의 교류를 끊는다는 뜻.처세와 태도
- 134登高自卑등고자비높은 곳에 오르려면 낮은 곳에서부터 시작한다. 일에는 순서가 있으며, 지위가 높아질수록 스스로를 낮추어야 한다는 뜻으로도 쓴다.처세와 태도
- 174安貧樂道안빈낙도가난 속에서도 편안하게 도를 즐긴다. 형편이 어려워도 마음을 지키며 옳은 길을 즐기는 삶을 뜻한다.처세와 태도
- 189隱忍自重은인자중밖으로 드러내지 않고 참으며 스스로 몸가짐을 무겁게 한다. 때를 기다리며 신중하게 처신한다는 뜻.처세와 태도
- 235緘口無言함구무언입을 봉하고 말이 없다. 입을 꾹 다물고 아무 말도 하지 않는다는 뜻.처세와 태도
- 236虛心坦懷허심탄회마음을 비우고 품은 생각을 평탄하게 드러낸다. 숨김이나 거리낌 없이 솔직하게 마음을 터놓는다는 뜻.처세와 태도
- 253瓜田李下과전이하오이밭과 오얏나무 아래. 남에게 의심받을 만한 행동은 처음부터 하지 말라는 뜻.처세와 태도
- 257克己復禮극기복례자기를 이기고 예로 돌아간다. 사사로운 욕심을 누르고 바른 도리를 따르는 것을 이르는 말.처세와 태도
- 262簞食瓢飮단사표음한 소쿠리의 밥과 한 바가지의 물. 가난한 살림에도 편안한 마음으로 도를 즐기는 삶을 이르는 말.처세와 태도
- 279修身齊家수신제가몸을 닦고 집안을 가지런히 한다. 자기 자신을 먼저 바르게 한 뒤에 집안을 다스린다는 뜻.처세와 태도
- 284如履薄氷여리박빙살얼음을 밟는 것과 같다. 아슬아슬하고 위태로운 처지에서 몹시 조심함을 이르는 말.처세와 태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