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자성어 이야기 · 갈래목록으로
어리석음과 경계
헛된 욕심과 고집, 겉치레를 꼬집는 이야기 · 58편
- 008守株待兎수주대토그루터기를 지키며 토끼를 기다린다. 우연한 행운을 다시 바라며 융통성 없이 구는 어리석음.어리석음과 경계
- 012朝三暮四조삼모사아침에 세 개, 저녁에 네 개. 눈앞의 차이만 알고 결과가 같음을 모르는 어리석음, 또는 잔꾀로 남을 속임.어리석음과 경계
- 014傍若無人방약무인곁에 사람이 없는 것처럼 행동한다. 거리낌 없이 함부로 말하고 행동함.어리석음과 경계
- 029刻舟求劍각주구검배에 표시를 새겨 칼을 찾는다. 융통성 없이 낡은 생각만 고집하는 어리석음.어리석음과 경계
- 042百年河淸백년하청백 년을 기다려도 황하는 맑아지지 않는다. 아무리 기다려도 이루어질 가망이 없음.어리석음과 경계
- 044狐假虎威호가호위여우가 호랑이의 위세를 빌린다. 남의 권세를 빌려 위세를 부림.어리석음과 경계
- 047甘呑苦吐감탄고토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. 자기 이익에 따라 옳고 그름을 판단함.어리석음과 경계
- 048矯角殺牛교각살우뿔을 바로잡으려다 소를 죽인다. 작은 흠을 고치려다 일을 그르침.어리석음과 경계
- 049馬耳東風마이동풍말 귀에 동풍이 분다. 남의 말을 귀담아듣지 않고 흘려버림.어리석음과 경계
- 050畫蛇添足화사첨족뱀을 그리고 발을 더한다. 쓸데없는 일을 덧붙여 오히려 일을 망침.어리석음과 경계
- 053井底之蛙정저지와우물 안 개구리. 견문이 좁아 넓은 세상을 모르는 사람.어리석음과 경계
- 059見物生心견물생심물건을 보면 갖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.어리석음과 경계
- 064牽强附會견강부회억지로 끌어다 붙인다. 이치에 맞지 않는 말을 억지로 자기 주장에 맞게 끌어댐.어리석음과 경계
- 069曲學阿世곡학아세학문을 굽혀 세상에 아첨한다. 바른 학문을 버리고 권세에 영합함.어리석음과 경계
- 075道聽塗說도청도설길에서 듣고 길에서 말한다. 근거 없는 소문을 함부로 옮김.어리석음과 경계
- 077杞人憂天기인우천기나라 사람이 하늘을 걱정한다. 쓸데없는 걱정.어리석음과 경계
- 078自繩自縛자승자박자기 끈으로 자기를 묶는다. 자기가 한 말이나 행동으로 스스로 곤란해짐.어리석음과 경계
- 081砂上樓閣사상누각모래 위에 지은 누각. 기초가 부실해 오래가지 못하는 일이나 물건.어리석음과 경계
- 087眼下無人안하무인눈 아래에 사람이 없다. 교만하여 남을 업신여김.어리석음과 경계
- 090東問西答동문서답동쪽을 묻는데 서쪽을 답한다. 묻는 말에 엉뚱한 대답을 함.어리석음과 경계
- 091牛耳讀經우이독경소귀에 경 읽기. 아무리 가르쳐도 알아듣지 못함.어리석음과 경계
- 097走馬看山주마간산말을 타고 달리며 산을 본다. 바쁘게 대충 훑어봄.어리석음과 경계
- 099坐井觀天좌정관천우물에 앉아 하늘을 본다. 견문이 좁아 세상을 좁게 봄.어리석음과 경계
- 102甘言利說감언이설달콤한 말과 이로운 이야기. 남의 비위를 맞추거나 이익을 앞세워 그럴듯하게 꾀는 말을 이른다.어리석음과 경계
- 108姑息之計고식지계당장 편한 것만 취하는 계책. 근본을 고치지 않고 임시로 둘러대어 넘기는 방법을 이른다.어리석음과 경계
- 112巧言令色교언영색교묘한 말과 꾸민 얼굴빛. 남의 환심을 사려고 말을 꾸미고 표정을 지어 보이는 태도를 이른다.어리석음과 경계
- 114口蜜腹劍구밀복검입에는 꿀이 있고 배 속에는 칼이 있다. 말은 달콤하게 하면서 속으로는 해칠 마음을 품고 있다는 뜻.어리석음과 경계
- 140面從腹背면종복배겉으로는 따르면서 속으로는 등진다. 앞에서는 복종하는 체하고 뒤에서는 딴마음을 품는다는 뜻.어리석음과 경계
- 142目不識丁목불식정눈이 고무래 정 자를 알아보지 못한다. 아주 쉬운 글자도 모를 만큼 무식하다는 뜻.어리석음과 경계
- 144無爲徒食무위도식하는 일 없이 헛되이 먹기만 한다. 아무 일도 하지 않고 놀고먹는다는 뜻.어리석음과 경계
- 152附和雷同부화뇌동우레 소리에 맞춰 함께 울린다. 자기 주견 없이 남의 의견에 덩달아 따른다는 뜻.어리석음과 경계
- 155不問曲直불문곡직굽고 곧음을 묻지 않는다. 옳고 그름을 따지지 않고 함부로 일을 처리한다는 뜻.어리석음과 경계
- 165小貪大失소탐대실작은 것을 탐하다가 큰 것을 잃는다. 눈앞의 작은 이익에 매달리다가 정작 소중한 것을 놓친다는 뜻.어리석음과 경계
- 173我田引水아전인수제 논에 물을 끌어댄다. 자기에게 이롭도록 억지로 끌어다 해석하거나 행동한다는 뜻.어리석음과 경계
- 176羊頭狗肉양두구육양 머리를 걸어 놓고 개고기를 판다. 겉은 그럴듯하게 꾸미고 속은 딴판인 것을 뜻한다.어리석음과 경계
- 178語不成說어불성설말이 이치에 맞지 않아 말이 되지 않는다. 앞뒤가 안 맞아 도무지 말이 되지 않는 주장을 뜻한다.어리석음과 경계
- 180緣木求魚연목구어나무에 올라가 물고기를 구한다. 방법이 틀려서 도저히 이룰 수 없는 일을 하려 한다는 뜻.어리석음과 경계
- 183蝸角之爭와각지쟁달팽이 뿔 위에서의 다툼. 하찮은 일을 두고 벌이는 부질없는 싸움을 이르는 말.어리석음과 경계
- 184龍頭蛇尾용두사미용의 머리에 뱀의 꼬리. 시작은 거창하지만 끝이 흐지부지 보잘것없다는 뜻.어리석음과 경계
- 185優柔不斷우유부단너그럽고 부드럽기만 하여 끊지 못한다. 마음이 약해 결단을 내리지 못하고 망설이기만 한다는 뜻.어리석음과 경계
- 192人面獸心인면수심사람의 얼굴에 짐승의 마음. 겉은 사람이지만 마음과 행실이 짐승처럼 흉악하다는 뜻.어리석음과 경계
- 200自家撞着자가당착자기 스스로 부딪친다. 같은 사람의 말이나 행동이 앞뒤가 서로 맞지 않고 모순된다는 뜻.어리석음과 경계
- 204作心三日작심삼일마음먹은 것이 사흘을 가지 못한다. 결심이 굳지 못해 얼마 지나지 않아 흐지부지되는 것을 이른다.어리석음과 경계
- 212主客顚倒주객전도주인과 손님의 자리가 뒤바뀐다. 중요한 것과 덜 중요한 것, 앞뒤의 순서가 거꾸로 되었다는 뜻.어리석음과 경계
- 227針小棒大침소봉대바늘만 한 것을 몽둥이만 하다고 한다. 작은 일을 크게 부풀려 말한다는 뜻.어리석음과 경계
- 229卓上空論탁상공론책상 위의 빈 논의. 현실을 모른 채 책상머리에서만 벌이는 실속 없는 이론이나 논의를 이르는 말.어리석음과 경계
- 230表裏不同표리부동겉과 속이 같지 않다. 겉으로 드러내는 태도와 속마음이 다르다는 뜻.어리석음과 경계
- 242厚顔無恥후안무치낯가죽이 두꺼워 부끄러움이 없다. 잘못을 저지르고도 뻔뻔하게 구는 태도를 이르는 말.어리석음과 경계
- 249輕擧妄動경거망동가볍게 행동하고 망령되게 움직인다. 앞뒤를 헤아리지 않고 경솔하게 행동하는 것을 이르는 말.어리석음과 경계
- 254口尙乳臭구상유취입에서 아직 젖내가 난다. 말과 행동이 어리고 서툴러 상대할 가치가 없다는 뜻.어리석음과 경계
- 263螳螂拒轍당랑거철사마귀가 수레바퀴를 막아선다. 제 힘을 헤아리지 못하고 강한 상대에게 무모하게 덤비는 것을 이르는 말.어리석음과 경계
- 265獨不將軍독불장군혼자서는 장군이 될 수 없다. 남의 의견을 듣지 않고 제 뜻대로만 일을 처리하는 사람을 이르는 말.어리석음과 경계
- 271背恩忘德배은망덕은혜를 등지고 덕을 잊는다. 남에게 입은 은혜를 저버리고 도리어 배신하는 것을 이르는 말.어리석음과 경계
- 275徙家忘妻사가망처이사하면서 아내를 잊고 간다. 건망증이 심하거나 소중한 것을 잊어버릴 만큼 정신이 없는 것을 이르는 말.어리석음과 경계
- 287自暴自棄자포자기스스로를 해치고 스스로를 버린다. 절망에 빠져 자신을 돌보지 않고 될 대로 되라는 식으로 행동함을 이르는 말.어리석음과 경계
- 294袖手傍觀수수방관소매에 손을 넣고 곁에서 바라보기만 한다. 나서서 도울 일에 손을 대지 않고 구경만 한다는 뜻.어리석음과 경계
- 298虛張聲勢허장성세실속 없이 헛되이 소리와 기세만 부풀린다. 실제보다 크게 보이려고 허세를 부린다는 뜻.어리석음과 경계
- 299畵中之餠화중지병그림 속의 떡. 보기에는 좋아도 실제로는 쓸 수 없거나 얻을 수 없는 것을 이르는 말.어리석음과 경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