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자성어 이야기 · 갈래목록으로
세상과 인심
정치와 세태, 사람들 사이의 풍경 이야기 · 37편
- 031指鹿爲馬지록위마사슴을 가리켜 말이라 한다. 윗사람을 농락하여 권세를 휘두름, 또는 거짓을 진실로 우김.세상과 인심
- 038門前成市문전성시문 앞이 시장을 이룬다. 찾아오는 사람이 많아 붐빔.세상과 인심
- 040群鷄一鶴군계일학닭 무리 가운데 한 마리 학. 평범한 사람들 가운데 뛰어난 한 사람.세상과 인심
- 041囊中之錐낭중지추주머니 속의 송곳. 재능 있는 사람은 숨어 있어도 저절로 드러남.세상과 인심
- 056同床異夢동상이몽같은 침상에서 다른 꿈을 꾼다. 겉으로는 함께 행동하면서 속으로는 각기 딴생각을 함.세상과 인심
- 061咸興差使함흥차사함흥으로 간 사신. 심부름 간 사람이 돌아오지 않거나 소식이 없음.세상과 인심
- 092九牛一毛구우일모아홉 마리 소 가운데 털 하나. 많은 것 중 극히 적은 부분.세상과 인심
- 096三人成虎삼인성호세 사람이 말하면 없는 호랑이도 만든다. 거짓말도 여러 사람이 하면 믿게 됨.세상과 인심
- 105傾國之色경국지색나라를 기울게 할 만한 미색. 임금이 정사를 잊을 만큼 아름다운 여인을 이르는 말.세상과 인심
- 109孤掌難鳴고장난명한 손바닥으로는 소리를 내기 어렵다. 혼자서는 일을 이루기 어렵고, 다툼도 상대가 있어야 생긴다는 뜻.세상과 인심
- 110骨肉相爭골육상쟁뼈와 살이 서로 다툰다. 부모 형제나 같은 겨레처럼 가까운 사이가 서로 싸우는 것을 이른다.세상과 인심
- 123難兄難弟난형난제누구를 형이라 하고 누구를 아우라 하기 어렵다. 두 사람이나 두 사물이 비슷하여 우열을 가리기 어렵다는 뜻.세상과 인심
- 129塗炭之苦도탄지고진흙탕에 빠지고 숯불에 타는 괴로움. 백성이 가혹한 정치나 전란으로 몹시 고통받는 처지를 이른다.세상과 인심
- 150白面書生백면서생얼굴이 흰 글방 선비. 글만 읽어 세상일에 경험이 없는 사람을 이르는 말.세상과 인심
- 175弱肉強食약육강식약한 자는 고기가 되고 강한 자는 그것을 먹는다. 힘센 쪽이 약한 쪽을 지배하는 냉혹한 질서를 뜻한다.세상과 인심
- 177梁上君子양상군자들보 위의 군자. 도둑을 점잖게 돌려 이르는 말.세상과 인심
- 186雨後竹筍우후죽순비 온 뒤에 돋는 죽순. 어떤 일이 한때에 여기저기서 한꺼번에 많이 생겨남을 이르는 말.세상과 인심
- 188類類相從유유상종같은 무리끼리 서로 따른다. 비슷한 사람들끼리 어울려 사귄다는 뜻.세상과 인심
- 190異口同聲이구동성입은 다르나 소리는 같다. 여러 사람이 한목소리로 같은 말을 한다는 뜻.세상과 인심
- 191泥田鬪狗이전투구진흙탕에서 싸우는 개. 명분 없이 볼썽사납게 이익을 다투는 모습을 이르는 말.세상과 인심
- 193人山人海인산인해사람이 산을 이루고 바다를 이룬다.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사람이 모인 모습을 이르는 말.세상과 인심
- 196一魚濁水일어탁수물고기 한 마리가 물을 흐린다. 한 사람의 잘못으로 여러 사람이 피해를 입는다는 뜻.세상과 인심
- 208朝令暮改조령모개아침에 내린 명령을 저녁에 고친다. 법령이나 방침이 자주 바뀌어 갈피를 잡기 어렵다는 뜻.세상과 인심
- 209鳥足之血조족지혈새 발의 피. 양이 아주 적거나 하찮아서 문제 삼을 것이 못 된다는 뜻.세상과 인심
- 214衆口難防중구난방여러 사람의 입은 막기 어렵다. 많은 사람이 저마다 떠들어 대는 말은 막을 수 없다는 뜻으로, 마구 지껄이는 상태도 이른다.세상과 인심
- 223千篇一律천편일률천 편의 글이 모두 한 가지 가락이다. 여럿이 개성 없이 서로 비슷비슷하다는 뜻.세상과 인심
- 244苛斂誅求가렴주구가혹하게 거두어들이고 무리하게 빼앗는다. 세금을 혹독하게 매겨 백성을 못살게 구는 정치를 이르는 말.세상과 인심
- 247蓋世之才개세지재세상을 덮을 만한 재주. 온 세상을 압도할 만큼 뛰어난 재능이나 그런 재능을 가진 사람을 이르는 말.세상과 인심
- 248犬猿之間견원지간개와 원숭이의 사이. 서로 만나기만 하면 으르렁거리는 몹시 나쁜 관계를 이르는 말.세상과 인심
- 250驚天動地경천동지하늘을 놀라게 하고 땅을 뒤흔든다. 세상을 크게 놀라게 할 만한 엄청난 일을 이르는 말.세상과 인심
- 252鼓腹擊壤고복격양배를 두드리고 땅을 친다. 배불리 먹고 흥겹게 노래할 만큼 살기 좋은 태평한 세상을 이르는 말.세상과 인심
- 259洛陽紙貴낙양지귀낙양의 종이값이 오른다. 어떤 책이 크게 인기를 끌어 널리 읽힌다는 뜻.세상과 인심
- 264道不拾遺도불습유길에 떨어진 것을 줍지 않는다. 나라가 잘 다스려져 백성의 풍속이 아름답고 살림이 넉넉함을 이르는 말.세상과 인심
- 276相扶相助상부상조서로 붙들어 주고 서로 돕는다. 이웃끼리 어려움을 나누며 힘을 모아 살아가는 것을 이르는 말.세상과 인심
- 278送舊迎新송구영신묵은 것을 보내고 새것을 맞는다. 묵은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함을 이르는 말.세상과 인심
- 282安居樂業안거낙업편안히 살면서 즐겁게 일한다. 백성이 안정된 삶터에서 생업을 즐기는 태평한 세상을 이르는 말.세상과 인심
- 292名不虛傳명불허전이름이 헛되이 전해진 것이 아니다. 널리 알려진 명성이 실제로 확인될 만큼 실력이 있다는 뜻.세상과 인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