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자성어 이야기 · 갈래목록으로
마음과 감정
기다림과 분노, 두려움과 그리움의 이야기 · 20편
- 016同病相憐동병상련같은 병을 앓는 사람끼리 서로 가엾게 여긴다. 처지가 비슷한 사람끼리 동정하고 돕는다.마음과 감정
- 088勞心焦思노심초사마음을 수고롭게 하고 생각을 태운다. 몹시 애를 쓰며 속을 태움.마음과 감정
- 093晩時之歎만시지탄때늦은 탄식. 시기를 놓친 것을 안타까워하는 한탄.마음과 감정
- 098鶴首苦待학수고대학처럼 목을 길게 빼고 애타게 기다린다.마음과 감정
- 100髀肉之嘆비육지탄넓적다리에 살이 붙었음을 탄식한다. 재능을 펼칠 기회가 없어 헛되이 세월을 보냄을 한탄함.마음과 감정
- 139麥秀之歎맥수지탄보리 이삭이 팬 것을 보고 탄식한다. 나라가 망하여 옛 도읍이 폐허가 된 것을 슬퍼하는 마음을 이른다.마음과 감정
- 147半信半疑반신반의반은 믿고 반은 의심한다. 믿음과 의심이 엇갈려 얼른 판단을 내리지 못하는 상태를 이르는 말.마음과 감정
- 154不俱戴天불구대천하늘을 함께 이고 살 수 없다. 같은 하늘 아래 살 수 없을 만큼 깊은 원한을 이르는 말.마음과 감정
- 167首丘初心수구초심여우가 죽을 때 머리를 제 굴이 있던 언덕 쪽으로 둔다. 고향이나 근본을 잊지 않는 마음을 뜻한다.마음과 감정
- 179焉敢生心언감생심어찌 감히 그런 마음을 내겠는가. 감히 바랄 수도 없다는 뜻으로 분수에 넘치는 일 앞에서 쓰는 말.마음과 감정
- 187有口無言유구무언입은 있으나 할 말이 없다. 잘못이 분명하여 변명할 길이 없다는 뜻.마음과 감정
- 201自激之心자격지심스스로 자신을 격하게 몰아세우는 마음. 자기가 한 일이나 처지에 대해 스스로 부족하다고 느끼며 못마땅하게 여기는 마음을 이른다.마음과 감정
- 205戰戰兢兢전전긍긍두려워 떨며 몸을 삼간다. 잘못될까 겁이 나서 몹시 조심하며 마음을 졸이는 모습을 이른다.마음과 감정
- 206輾轉反側전전반측누워서 이리저리 몸을 뒤척인다. 걱정이나 그리움으로 잠을 이루지 못하는 모습을 이른다.마음과 감정
- 207切齒腐心절치부심이를 갈고 마음을 썩인다. 몹시 분하여 이를 갈며 원한을 품고 애태운다는 뜻.마음과 감정
- 210坐不安席좌불안석앉아도 자리가 편안하지 않다. 마음이 불안하거나 걱정스러워 한자리에 가만히 있지 못한다는 뜻.마음과 감정
- 239魂飛魄散혼비백산혼이 날아가고 백이 흩어진다. 몹시 놀라 정신을 잃을 지경이 된다는 뜻.마음과 감정
- 245刻骨痛恨각골통한뼈에 새길 만큼 아픈 원한. 잊으려 해도 잊을 수 없는 깊은 한을 이르는 말.마음과 감정
- 258金枝玉葉금지옥엽금으로 된 가지와 옥으로 된 잎. 임금의 자손이나 귀한 집안의 자손, 또는 더없이 귀하게 여기는 자식을 이르는 말.마음과 감정
- 285寤寐不忘오매불망자나 깨나 잊지 못한다. 그리운 사람이나 간절한 일을 밤낮으로 생각함을 이르는 말.마음과 감정